전에 내란괴수 체포 때
김거니가 
이제명을 죽이고 자기도 죽고 싶다고 했지
이것과 연관해봐도 알만하다

또 김거니가 이제명을 죽일 사람을 구한다는 얘기도 있었다

김거니-국정원- 경찰-살해미수범 연결고리/

경찰놈은 당연 수사상 기본이 현장보존이란 걸 알면서
잽싸게 물청소는 왜 했던걸까
또,  흉기과 과도 같이 양날이 시퍼렇게 살아 있던데
뭐 종이뭉치에 싼 문구용 커터칼?

경찰이 이짓한걸 봐도 배후권력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지 않겟나 


경찰이 얼렁 이 수사 돌입해라

근본이 친일압잽이 청산이다, 다시 반민특위법을 제정해서 
친일파를 모조리 처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