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가짜대통령과 김민석 총리?
부르기도 민망한 상황인데, 거기에 용헤인장관국호의원 겸직 까지.
사실상 지금 대부분 요직이 공석이고 하려는 사람도 뒤 다털리다보니
더 지원할 사람도 없고,
똑똑한 인재는 독박쓰는 감투니까 안히고
하고 싶어도 청문회 신상 털릴끼봐 못하고.
이재명 지시대로 해야 하고.
배신하면 안되다보니.
더이상 뽑을 사람이 없어.
다 공석이야.
빨갱이 놈들이 얼마나 치밀한데 나중에 독박쓰는 자리만 주니까
그래야 꼬리 짜르지.
용혜인은 당연히 모자라 보이니 신상 털리든지 말든지
겸직이 뭔지 그냥 돈만주면 하는거지.
그나마 용헤인은 국회의원이라도 해서 장관임명 체먄이라도 서는데
이제 용혜인보다 더 밑으로 뽑아야 공석자리 다 메꾸는데.
그냥 국무위원 없이 이제명과 김민석 총리 둘이 다 하겠다.
이재명과 용해인이 동급이 되어버려.
이재명 체면과 주변 상황이 이장도 밖에 안되나 처참하고 참담하다.
그사람의 얼굴이라는데
이제 다 공석이야.
20대 청년 장관은 어떻냐?
시키는대로 하고 비밀 지켜주면 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