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애국하며 왕에 집중하던 경상도식 말고, ‘줄서기 만능주의’ 전라도식에 이젠 국민적 현타와 황당할 때 지나지 않았나?
 
요즘 한국정치는 유신시대 국가주의 빈도만큼, 딱 그만큼 붕당정쟁 중독이다. 그리고, 그때에 애국, 애국 하면서 잇권 달라고 개가 침흘리는 모습처럼, 줄서기 향연이 들어선다.
 
유신시대는 권위주의 질식의 서민 아느냐?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은 자의적 법질서로 고통당하는 경제왜곡 피해자들 아느냐?
 
유신시대는 권위주의로 까불고 있어.(이지메 전략)
김대중체제는 ‘은따’전략으로 아무도 대변자를 없애게 하는 모습이다.
 
조갑제닷컴은 사이트게시물 전부가 1987년 6월 때 김영삼 노선의 허구를 증명하는 자료다. 영남의 유교자본주의를 비판하며 서양법 하겠다더니 전라도 종족주의 코드다. 외신기자들은 이 모습을 해석자체를 못한다. 노인층에서는 조선왕조 유학사 붕당 그룹으로 쪼개지는 현상이 아직도 남아 있다.
 
지겹다.
 
특히, 제일 반론하고 싶은게 있다. 유튜브에서 미국 민중계급의 하소연이 있다. 이를 듣는 자가 있으니까 나온다. 한국은 그런게 없다. 정치인 어느 줄이 서면, 그 줄이 압도한다. 대체, 이게 뭔가?
 
한국사회의 문제는
 
유신체제나
지금이나 못 배운 권력주의 귀족층이 압도하는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지성층은 소외됐다.
 
그때나 지금이나 지성층 일자리는 너무 쉽게 양심을 매수하는데 사용됐다.
 
역사는 약간의 차이를 둔 반복이지, 발전은 아니다. 필자의 주관적 체험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