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죄판은  정치  재판이기때문에

윤석열은  정치범이다

그래서  윤석열  어게인도  가능하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기때문에

계엄에  실패한  윤석열은  내란  수괴로

매도당하는것이다

(옛날부터  봉기에  성공하면  영웅이고

실패하면  역적이  된다고하였다)

 

즉  윤석열은  죄인일수도  아닐수도  있다

 

그러나  김건희는  뇌물을  받은  잡범이다

그래서  김건희는  빼박  죄인일수밖에없고

김건희와  엮인  윤석열도  죄인이  되고만다

 

그런데  김건희가  구속영장  발부되고

구속당하여서  죄인이  된  결정적인  요인은

서희건설  회장의  배신때문이다

 

서희건설  회장은  정권이  교체되어서

회사를  살려야하는  절박한  마음에

김건희를  배신하고  자수하였다

 

사위를  국무총리  비서실장  만드는  댓가로

6천만원짜리  목거리를  사서

김건희에게  대통령  당선  선물로  주었다고

특검에  자수서를  제출한것이다

 

구속영장  심사하는  판사도

특검이  제시한  서희건설  회장의  자수서를

근거로  김건희에게  목거리를  받았는지

물었고  김건희는  안받았다고  거짓말하여서

판사는  그  거짓말을  이유로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면서

구속영장을  발부하였고

김건희는  남부  구치소에  수감되고말았다

 

이로서 

김건희도  끝났고  윤석열도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