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50년대식 동학조직으로 ‘** 청년단’ 이런 문화 결코 좋아보이지 않는다.
 
필자의 모든 주장은 간단하게 이렇게 요약된다.
 
민중신학은 한마디로 말해서 “진보기독교” = ‘동학신앙’이다.
 
진보기독교를 아이유라고, 동학신앙을 신봉선이라고 비교하면,
 
아이유=신봉선이다.
 
필자의 입장은 아이유 ≠ 신봉선이며, 그렇게 표현한 모든 언사는 복음사기다.
 
원래 진짜 교회연합은 성경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같은 신앙고백하는 지체들의 문제다. (보수기독교)
 
진보 기독교로 치더라도 그렇다. 세상성에서 지성을 대변하는 사람들이 오류를 줄이는 차원에서 크로스체킹의 의미로 연합이 필요하고, 전 분야아니라 디테일한 영역을 이해하는 측면에서도 그렇다.
 
보수기독교와 진보기독교를 동시에 보는 것은 신학이론이란 사람 생각 아니라 성경 본문으로 중심 볼 때 가능하다. 물론, 완벽하게야 어떻게 알겠나? 그만큼 하나님 앞에 인간은 겸손하고 예수 따름 자세로 이웃을 바라봐야 한다.
 
**청년단 문화에 성경의 예수그리스도가 어디있나?
 
찾아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