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07:36:29
따라서, 영남동학 내부에서만 항쟁이라고 느끼나,
그 씨족 아니면 웅변대회로 느낄 수 있음.
정치적 동원과 투쟁 및 그런 과정에 싹 문화를 지우고
오직 일제시대 및 자유당 때 무속신앙만 남기자.
이러고 모이는 이들이 ..... 일반대중과 정서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
항쟁, 항쟁, 항쟁..... 이란 말은 항쟁이 항쟁이 아니고, 유교 성리학 공식이 있는 거지
씨족 내부에만 보이는 일.
너무 폭이 좁다. 다수 국민은 표현 이면에 생각까지 봐주지 않는다.
항쟁, 항쟁, 항쟁이라 말하는 보수주의는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