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식 씨족종교는 독재, 전라도식 씨족종교는 민주화?
- 이게 말이되냐는 항변에 무시로 정주행 중인 조갑제닷컴-
 

 
필자는 계속 무한대로 똑같은 이야기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조갑제닷컴이 외치는 메시지는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논리가 똑같다.
 
민주정의당 법질서는 1인 지도자를 명백히 우주중심으로 빨았다. 민정당 지배세력은 영남 동학 양반이었다. 자료를 봐도 실감한다. 민정당 때 기독교인들은 권력중심이 아니었다고 판단하는게 합리적 판단이다. 권력의 핵심 판단은 모두 동학세력이 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해볼 수 있다.
 
양반은 경상도만 있나? 오히려 양반은 전라도가 더 세력이 쎄다. 게다가, 경상도 안에는 전라도 노론과 동반했던 귀족계층이 존재했음을 한국역사책 기준으로 합리적 추론할 수 있다.
 
피디계열 좌익집단을 이끄는 수유연구실 이진경(박태호)씨가 자주 논했던 주제가 이것이다.
 
1인 지도자 중심으로 생각하는 우주중심론은 상대성 논리로 소련 및 중국에 줄섰던 전라도 양반 기준으로 달리 보인다.
 
그러면 정확하게 뒤엎인 논리가 있다.
 
당파를 우주중심으로 생각하는 전라도 중화사상(우주중심)은 상대성 논리로 경상도 양반에겐 어떻게 보일까?
 
문제는 헌법은 모든 국민을 법앞의 평등으로 보고 있다. 필자는 인문학지식으로 ‘중국사상’의 불명료한 영역을 서양인문학으로 투명하게 해석해서 적고 있다. 그런데, 일베정게 및 조갑제닷컴 노인들은 똑같은 경향이 있다. 고도로 불명료해서 황당해하는 일반인들을 도외시하고, 중국문자 쓰는 것을 ‘희열감’과 ‘쾌락감’으로 본다는 것이다.
 
결국, 대한민국은 세 가지로 완전히 쪼개졌다.
 
경상도 양반들의 종법제 = 왕이 우주중심이다.(윤어게인 등)
전라도 양반들의 종법제 =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촛불마왕 촛불연대 민족해방 통일전선이 우주중심이다.
그리고, 힘없고 빽없는 국민이 믿는 법치주의
 
여기서, 필자가 계속 지적하는게 있다.
 
한국교회가 복음수호가 아니라 경상도 양반들의 종법제에 투항했던 것에 반성문 쓰면, 복음수호를 해야지, 2010년 이후 복음통일처럼 전라도 양반들의 종법제에 투항하는게 말이 되느냐?
 
결국, 꼬진대학 국문과로서 나 아니어도 누군가 반드시 서양법 법질서 수호의 제도권논리로 상호검증이 되는 일이 돼야 한다고 본다.
 
일베정게에 가면 늘 겪는 일이, ‘동학경전 실천’에 대한 진지한 의문을 기독교의 문제로 보는 일이다. 사실은 세계인권선언 종교의 자유조문을 싹다 어기는 영혼의 뼛속중국 추종하는 양반집단의 내면고백을 대체 왜 들어야 하는 한탄 문제는, 기독교의 문제와 차원이 다르다.
 
윤석열을 정조준 공격하다가, 전라도 종법제 중화사상 놔두고 감싸는게 아니라, 그 우주체계는 1987년 6월 보수민주화 전부가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는 것을 전제한다. 모든 게 다 거짓말인 것이다.
 
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