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기자- 미국을 1도 안 배우고 전라도 꼭두각시 종족주의로 다 때운다. 

보수유권자를 자기 관점의 호구로.

글로벌리스트- 친중하지만 정말로 그들의 중국사상엔 처절한 무관심. 즉, 이분들은 전라도의 일당독재 패권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생각이 없음. 

아시아를 진보의 예수국가의 호구로!


정말, 욕이 안 나오게 작성되는 중국 보고서 찾기 힘들다. 근본적으로, 중국을 중국자체로 안 보고, 자기들의 부를 불려줄 상대방으로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