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다”는 동학의 슬로건과, 글로벌리스트들의 “세계화”(세계는 로마문명 해석가능)는 동시에 파산했다. - 다가올 한국의 경제위기는 100% 동학의 귀책사유. 70%가 민주당, 20%가 국힘
 
 

’레이 달리오‘나 ’제프리 삭스‘ 교수보다 필자가 잘났다고 필자를 교만하게 보는 시점이 아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정말 중국 해석을 못해도 너무 너무 못한다. 어떤 문명을 해석할 때 그 이면에 깔린 신앙세계관을 이해해야 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이다. 사실, 영어권 학자는 아시아 신앙을 해석할 이유도 없고, 알아야 할 이유도 없는 속에 살고 있다.
 
이분들과 거의 같은 스타일인데 아시아식 왜곡이 생활속에서 본다. [조선일보]의 트럼프의 악마화는 왠지 익숙하다. 그렇다. 중국적 세계관으로 한국의 중세적 세계관의 국제질서로 보는 것이다. 그렇게, 미국 민주당과 EU를 중세의 청나라로, 자기를 청나라 바라보던 조선시대 귀족으로 보는 것이다. 미국이나 영어권이 조선일보가 지금 하는 짓거리를 해석을 아직까지는 못해서 그렇지, 누군가 해석하는 팀 들어가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신앙으로서 유불선 신앙>과 <인문학 해석으로서 유불선 신앙>은 완전히 달라진다. 미국 공화당이 아시아를 아시아로 해석하는 능력자가 다수 포진되는게, 세계에서 드문 능력 보유자일 뿐이다. 대부분의 영어권 자유진영은 <동학사상>을 이해하는 즉시, 중국을 비판한 헤겔의 맥락에서 이해할 것이다.
 
필자는 국경을 넘어서 영어권 세계와 정치적 논쟁을 안한다.
 
사실, 알고보면 영어권 국민들에게 <경악하게 할 아시아적 디테일>에 대하여 엄청나게 논할 수 있다. 영어권 국민들은 그거 모르고 살고 싶다.
 
한국, 일본, 대만, 등 중국문명의 농촌 문화는 비슷하다. 반면에, 미국 농촌은 어떠한가? 복음주의 기독교의 성지다. 전혀 트로트와 민속문화의 성지가 아니다.
 
필자는 차별금지법과 동성애의 미국적 맥락이나 자유진영적 맥락을 나쁘다고 보지 않는다. 한국에서 성서적 맥락에서 한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하는 신앙이 맞을 때, 정말로 기독교의 주변종교로서 스토아주의 등에 전혀 토대가 없는 아시아에서는 수용할 이유가 없는 것을 이해함이 맞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에서 기독교영역에서 제프리 삭스 교수나 레이달리오가 있으니까 이런 일이 벌어진다.
 
과거의 보수우파진영은 지금의 광주일고 조선일보처럼 미치광이 레벨이 아니다. 진지하게, 한국과 다른 미국 남부 농촌의 사유구조를 이해하려 노력했다. (AI에 이렇게 어제 물었다. 존 덴버, 에밀루 해리스 등만 아는데, 요새 컨추리 음악이 뭐니? AI는 미국 농촌과 컨추리 음악을 자세히 설명해줬다. 미국인이 이런 거 설명해줄까? 한국인이 설명해줄까?)
 
광주일고 조선일보 뿐만 아니라, 사쿠라 조갑제기자도 제대로 미쳐버렸다. 미국에서 제프리삭스교수나 레이달리오처럼 영어권 로마문명으로 아시아를 읽어버리는데, 왜 중국문명은 조상숭배문명으로 영어권 이해 못하냐?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대구경북 종족주의 안에 서양법 있다는 착각이다. 여기에서 원불교 박지원 등 의회독재 파벌은 광주전남 중화사상 속에 서양법 있다고 본다. 미국 민주당은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아시아적 야만이라고 지적한 것은 타당하고 옳고 정당하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이 오랫동안 교류한 더불어 민주당은 더 강력한 전라도 종족주의이며, 가짜 서양문화임을 못 보았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못 봤으니까, 친한파 한거다>라는 말이 미국 국민끼리는 가능할 것이다.
 
한국경제는 곧 위기가 온다.
 
경제이론에 맞춰서 운영하는 국가도 위기가 온다.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위기다. 경제이론 이해에서 중국문명 사대부 이기주의를 담뿍 담은 문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나 사쿠라 조갑제씨식 세계관은 중국문명 사대부 이기주의가 글로벌 사회와 통한다고 본다. 트럼프 미국공화당의 세계관은 영어권 자유진영과 아시아는 서로 다른 세계관인데 의사소통하며 가까워지는 것으로 바라본다.
 
지난 30여년 동안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미국 자유민주 공부를 안해도 너무 안한다. 미국 민주당은 19세기 미국사를 알아야 가능한 미국 공화당 비판을 즐긴다. 몇 명이나 이해할까? 국뽕 나르시시즘을 너무 국민을 멍청하게 했다. 국민의 세계관의 90%는 귀족의 의지 문제다.
 
지금 한국사회는 동학세력이 지배중이다.
 
한국적 민주주의로 유교자본주의 민정당의 아시아코드 비판하더니, 더 세고 강력한 아시아종족주의로 구사한다. 미국 민주당이 이를 해석할 사고를 못 가졌기에 여지껏 움직였다.
 
원래, 아시아는 귀족이 깽판쳐도 책임을 못 물었다.
 
동학인끼리는 아시아세계관이 본체에 서양표현을 덧 씌운 민법 108조 통정허위표시 사기라는 것을 안다. 일반인들은 이렇게 하고 서양적 표현이라고 기망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문제는 단순히 이재명을 지지하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문제가 아니라, 지난 30년간 보수진영을 망치러 고의적으로 불법행위를 했다는 것이 문제다.(서양문명 세계관) 손해배상 책임이 당연히 조갑제기자에게 주어진다. 그런데, 동학세계관에서는 달라진다.
 
한국인들이 중국의 위안화 줄을 거부하고 서양 자유진영에 머물러야 할 이유는 이런 부분일 것이다.
 
유신시대는 1인 지도자 중심에 서양문화 가짜 씌우기
 
김대중체제는 조선왕조 붕당정쟁 중심에 서양문화 가짜 씌우기.
 
여기서, 자유진영 마저 벗어난다? 말도 안되는 일이다.
 
 
(사족)
 
이 판국에 동학세계관에 교횟말만 씌우는 그런 가짜 신앙의 의미가 뭘까? 미국 국민이 모른다? 알 수 없다. 전체 미국국민이 다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