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예전의 미국이 아니라는 말보다, 앞서서 조선일보가 예전의 조선일보가 아닌 것은 확실하다.
원불교 촛불 대왕 백낙청 사단의 최준영씨가 조선일보에 사설을 쓰는 모양인데, 조선일보의 명성은 완전히 사라진 듯 하다. 문제는 그 이후에도 조선일보를 얼쩡거리는 보수층이 시선은, 지금 국제 문제를 의미한다.
그렇다고,..... 한걸레로 줄서리?
그렇다고,..... 조금 더 민주당에 온건한 중도쪽을 볼까?
영국 패권이 흔들릴 때 미국이 성공적인 대안을 보였다.
중국이나 브릭스는 처음부터 시장경제와 무관한 라인이었고, EU는 미국보다 더 불안하고 더 보여준게 없다. 그렇다고, 미국이 보여준게 없다고 할 수도 있다.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국제질서는 볼가치가 “빵(제로!!)”다.
세계체제론 수입할 때부터,..... 남북관계에서 남로당 우위로 보는 관점으로 세팅했다. 원불교 백낙청 사단 최준영씨가 할 담론은 뻔하다.
조선일보가 절망인데도 주위에 맴도는 데, 일베 유저들과 유튜버들은 더욱 심각하다.
누가 이상형을 구사했네 안했네, 사치스러운 입장이다.
지금 당장..... 스스로 질서를 어떻게 바로 세웠네 이게 우선이다.
조선닷컴 100자평 대부분이 지난 30년간 미국학을 조갑제 기자 주도로 씨를 대중적 차원에서 씨를 말려서, 사실상 원불교 백낙청 사단 측면 지원을 유발한 효과를 본다. 도저히 못 봐줄 정도다.
진심으로 친구의 속을 바라보는 친구관계도 되지만, 자기중심으로 친구를 이용하는 관계도 사실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