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일원상진리, 천도교 동귀일체교리가 소련식 민중민주주의(혹은 중공식 인민민주주의)로 나타나는 이유
 

원불교 일원상진리, 천도교 동귀일체교리가 소련식 민중민주주의(혹은 중공식 인민민주주의)로 나타나는 이유
 
필자의 논리는 노무현 정부 때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이승만세력에 탄압당한 남로당 말단 농민은 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 문맹 농민이었다는 고백에 대해서, 보수우파측의 답변의 의미다.
 
따라서, 필자는 윤석열씨의 비상계엄같은 유신시대 과거회귀 논리를 좌파와 전혀 다른 의미로 반대한다. 과거 회귀는 그 비판을 넘어서서 반박으로 ‘재비판’을 안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밖에 안 보인다.
 
자유민주주의는 서방자유진영의 논리요, 쉽게 소박하게 이야기해서 ‘서방교회 예수신앙 중심의 교회됨’이 인정받는 질서다. 1인 독재나 1당 독재를 부정한다.
 
여기서, 군사정권 국정교과서식의 획일성에 거의 준하는 폭력성을 구사하는게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연결된 영역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끼리 고도의 결사행위를 하는 동학신앙의 관행이다.
 
유신시대는 1인 지도자는 무조건 법 밖의 성역이다. 박정희 전두환이 하면 국정안정. 김대중이 하면 국론분열 이랬다.
 
김대중체제의 호남동학의 소환은 뭐든지 엿장수 맘대로 자기들이 하면 다 민주주의, 자기들이 안하면 다 독재다.
 
이제 80년대 비운동권들의 ‘억울함에 한 맺힌 소리’인데,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파묻고 싶어서 미치고 환장하는 주제의 본질에 다가선다. 그 당시에 민주정의당 논객들은 꾸준히 남로당의 진보적 민주주의와 소련식 이야기했다. 그러나, 그 비판이 힘이 없었던 이유가 있다. 비판하는 자는 비판대상의 모순을 저지르면 안된다. 바라보는 사람에겐 피장파장으로 보이거나, 김대중 지지층은 민주당보다 더한 독재이니 민주당을 덮어주자는 응대로 나온다.
 
성서적 신앙으로 서방교회에서 흔한 버전은 하나님 앞에 인간의 겸손이다.
 
여기서, 노론양반 출신들은 오메 답답한거. 이 지경했다. 여기서, 노론양반 측의 한 분파는 불교 논리를 기독교에 짜깁기한다. 역시 또 똑같은 원리다.
 
불교는 1987년 민정당 때 전두환이 쫓길 때 마지막 순간까지 전두환 편들어줬다. 그러나, 해방공간에서 남로당 줄이었었다고 좌파는 기록한다. 문제는 모든 불자들이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연결 씨족주의와 연결이 아니다. 불교자체를 지적하면 안된다. 불교 보수우파도 많다. 불교신자중에서도 ‘연기론’을 사회계약론으로 확장하는 건전한 분들도 많다.
 
문제는 유신국가주의의 국정교과서 획일주의처럼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좌익 부족주의(사실상 조선공산당 재결성 준비기구 비슷)의 획일주의가 나타난다.
 
미국 공화당만이 아시아 종교 상황을 제대로 이해한다. 미국 민주당은 자기식대로 한국의 종교상황을 오해한다.
 
어느 씨족은 늘 옳고, 어느 씨족은 늘 틀리다. 여기에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씨족주의로 공산마을 조상이 끼면 이게 바로 소련식 인민민주주의다. (물론, 이 씨족주의에 영남왕권제 얽히면 이게 유신국가주의다!)
 
다른게 아니다. 바로 이것이다.
 
이게 사탄이고, 이게 악마다.
 
민족정서란 이름이 너무 힘겹고 부담스럽고 역겨워진다. 얼마든지 뚝딱 화장품 몇 개 쳐바르면 간단히 국민을 박해하는 공산주의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