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때마다 왜 노인들은 개벽신앙을 남발해야 되는듯한 분위기를 만드나? 

김32씨 유명한 말. 했어 안했어.로 표현되는 문제는 이준석이 민심을 잃은 건데,

이준석은 조갑제 내러티브로 경상도 사투리쓰는 조갑제가 전라도 양반가문의 유교를 윤석열이 구사안한다는 증오감을 따라받음. (조갑제는 냉정하게 전라도 귀족으로 봐야) 

선거 때마다 지지율 올린다고 기계적으로 쓰는 공식에 허탈감!



자유민주주의가 궁극에서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