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뇨  => 약씀 => 그래도 안되면 인슐린 씀 => 그럼 당 줄어듬(떨어트림)

2.
1형 마른 당뇨 ( 숨참(과호흡), 아세톤냄세, 처짐 ) => DKA (당뇨병성 캐톤산증=급성고혈당 종류로 DKA,HHS)

3.  
1형 마른 당뇨 ( 숨참(과호흡), 아세톤냄세, 처짐 ) => DKA (당뇨병성 캐톤산증) => 인슐린 부족해서 당증가 ( 산증) => 사망
            치료는 인슐린 너무 부족하니까 인슐린 투여 

4. 
인슐린만 투여시.
다리 마비 발생. => 칼륨수치 2.2로 떨어짐.

5. 인슐린을 투여하게되면 당을 떨어트리지만, 

세포 밖에서 세포안으로 칼륨을 땡기는걸 인슐린이 한다함. 
정확히는 나트륨NA-칼륨K ATPagse(H+/K+-ATPase)효소 작용 자극.
세포 내 나트륨 배출, 세포밖 칼륨 흡수 유도.

6. 인슐린 넣으니까
5번에 의해서 밖에 있는 칼륨을 세포안으로 확 때리니까 , 세포 밖 칼륨이 부족하는 상황 발생.
칼륨이 부족해지면 근육이 흥분 할수없는 상태 유도. => 마비 유도 => 더심해지면 근육녹음( 횡문근융해증) 

7. 그래서 일반적으로 칼륨 + 인슐린을 투여하고
4번 시작해 6번까지 진행되는 일은 발생 되지 않는다고.
( 칼륨을 넣어도 너무빨려들어가 저칼륨 나올수도 있다고함)
피검사를 해서 충분할거 같으면 조절 투여...

그래서 몇시간 간격으로 피를 뽑는다....


까지가 인슐린 투여가 일으킬수 있는 일이고, FM 현상 인듯( 그래서 일반적으로 칼륨이 꼭 인슐린에 들어가 있다고)







그럼. 음모론을 적자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갑상선 저하증 => 인슐린 저하증이 유도되며, 
이는 나트륨 흡수? 장애로 저염식이 중요하다 봄.

이유는 나트륨이 인슐린 저항증을 일으킨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런 저염식 하는 사람에게서, HDL이 증가하는 현상을 발견함. ( 사실 뇌피셜임.)
그래서 적은게 
https://www.ilbe.com/view/11591991728#rs
이거임. 


이미지
HDL 적정치 마지노선이 79,80이다;;; (그래프상)



https://www.joongang.co.kr/article/17521784
이사람이 발견안해도, 내가 발견했음으로, 내가 인류최초임. ( 아님 말고)

이유는 나트륨이 들어가니까 탄수화물 흡수율 증가 되는 반면 인슐린이 거부 되는게 아닐까?
그일을 하는게
탄수화물과 아미노산 흡수를 돕는 특정 단백질(SGLT1) 이고, 
이게 소장에서 분비되니까 , COX1 소장 억제 될시 장폐색 또는 썩나?


농담 같지만, 이글 이자체가 인류최초임. 검색해봐도 COX1이(억제,관여) 소장 암일으킨다느 글이 없음.
다만 검색해보면




기능저하가 있는데, 특히 약을 병용 겹처서 사용 하면 안되는듯?
( 항산화제 + 비타민제 => 비대증 유발 , 특히 관절염약 (항산화제) + 비타민 => 비장비대 ㅋㅋㅋ)
이것도 물론 인류최초임 ㅇㅇ( 농담아니고 검색해도 안나옴)




위에서 말했듯이, 갑상선 저하증은 인슐린 흡수 이상이라, 조심해야된다....
https://www.endocrinology.or.kr/webzine/202002/sub2_1.html


3줄요약.
결론1.
1. 3세대 약(혈압약)과 고지혈증약 같이 처방하는건 살인죄다. ( 내생각)


이게 왜 갑자기 나오냐하면, 그만큼 중요하다....
요즘 이걸로 사람들 다 죽고 있는데 

콕스2 억제 = 1.탈모약,제로 음료,2.졸피뎀 3.전립선비대증약,,수면제 라고 생각함. 
그래서 고지혈증약 먹는걸 말리는거, 죽는다. 그냥 죽음

1.


2.


3.



2.

https://blog.naver.com/vetvetvet/150178948932?viewType=pc
갑상선 과 칼륨 관계가 있음으로, 칼륨 먹으면 암이 없어질수도 있겠다 싶어서, 검색해보니
이런 말도 있네 ㄷㄷㄷ

즉 또맞춤.
단백질(SGLT1)  신생아 억제시 죽을수 있다하는데, 
단백질(SGLT1)  줄기세포로 회복시키면, 모든 암은 이론상 치료된다. 왜냐하면 
위의 칼륨결핍을 해소 시키기 때문이다.

즉 황우석 박사를 한국으로 오면, 농담아니고, 1년(연구,제품생산,사실 배양 시간빼면 1초 걸림.) 내에 단돈 1000원 ~ 10000원이면 1초만에 모든 암을 다 치료가능하다.
( 이론상 그렇다는거, 내생각)

3.
갑상선 저하는 루겔릭에 걸리기쉽다...
역시 루겔릭도 암이라고 봄 ㅇㅇ.

그런데 브루콜리 먹으니 루겔릭 염 나음. ㅇㅇ ( 사실 그냥 추측, 양배추가 위암 효과 들어봤을거임. 비슷한 성분 ㅇㅇ)







결론2. 

콕스2 억제 = 1.탈모약,제로 음료,2.졸피뎀 3.전립선비대증약

이런 약들과 콜레스테롤 약을 같이 처방하는건 암을 유발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절염약(항산화제)+비타민제(비타민A,E)는 비장 비대 유도 한다고 보여 집니다.

비타민A = 비장 비대
비타민E = 부신 비대
(항산화제 겸용시)


증거
비타민A


비타민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