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후보 이름이라도 올리는 건 팝음악 하는 사람들의 명예고 영광이야
이번에 아시아 팝 부문 만들어서 BTS가 보이콧을 발표해서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이런 비난을 그래미가 예상하지 못하고 이런 뻘짓을 한 게 아냐
이 배후에는 중국이 있어
그 허접한 씨-팝을 그래미에 어떡하든 올려보려고 영향력을 행사했어
씨-팝이 BTS와 아시아 팝 카테고리에서 경쟁하는 구도를 원한 거고
그래미 후보에라도 올라가면 엄청 호들갑 떨면서 개지랄을 할 예정이었거든
요약하면
1. 그래미의 이번 뻘짓은 인종차별이 맞다. 역사가 말한다
2. 중국이 씨-팝을 그래미에 올려보려는 개수작이다 ㅋㅋㅋㅋ
얘들이 씨-팝하는 애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