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1명, 뉴스룸 및 문구: '15(2 7:27 남재섭 교감 안동영영학교 하고사례도 합니다 西藝 02-784-4000 2025.07.21 20:03 대구162 휴대전회의 안동댕에서 미라상태 시신으로 발견된 남재섭 교 감님은 1972년부터 안동 특수학교에서 근무하셨 다 합니다. 피해학생의 담임이셨으니까 모스 탄의 말과 조합하면 결국 명이 초딩 발달장애 여학 생을 집단강간살인했다는 말이 됩니다. 발달장애 학생들을 돕기 위해 들꽃 장학회를 만들어 십시일 반 돈을 모으고 교내 자판기 수익금을 보태 장학 금을 마련한 훌륭한 분이셨다고 하네요. 사망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의 이미지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