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인 디즈니가
알라딘,라이온킹에 이어서 또다시 자사 만화영화를 직접
실사화 추진을 예고하여 영화업계에서 화재가 되고있다.

경쟁사의 만화영화 '베트맨'의 매력적인 악역캐릭터인
'조커'가 실사화 영화로 큰 반향을 일으키자 '곰돌이 푸'의
익살스러운 아기돼지 피글렛의 일대기로 제작되지만
어린이 관객이 아닌 성인관객을 위한 스토리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