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시신 발견은
도저히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된다
무려 15년 동안 물속에 잠겨있었다면
물고기 밥이 되거나 썪어서
뼈조차 남아있지않아야하는데
놀랍게도 미이라처럼 원형이 보존되었다
그래서 유전자 감식도 가능했고
교감 선생님 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발견 과정도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된다
수중 30m는 한치 앞도 안보인다
더구나 뻘에 묻혀있는데
무슨 수로 시신을 발견할수있을까?
'이보게 나좀 데려가게' 라는 환청도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된다
결국 신이 개입한것이다
억울하게 죽은 시신의 사연을 알고
신조차 분노한것이다
그래서 신이 시신을 발견하도록
신이 조화를 부린것이다
그래서 범인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