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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씨 ‘탄핵’ 및 ‘내란죄’ 수사를 두고 이해불가능한 정치 모습
 
사실 자체 : 윤석열씨는
① ‘박정희-전두환’엎고 북한과 연대-김대중 후천개벽,
② 이회창 한나라당 엎고 북한과 연대-노무현 후천개벽
③ 박근혜 이명박 엎고 북한과 연대-문재인 후천개벽
그리고, 그 연장선으로 원불교 백낙청이 이재명 후원해서, 이재명 후천개벽을 시도했다. 그 공식의 연장선에서 윤석열씨를 진멸해야만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원불교 파시스트는 북한과 연대할 기회가 온다고 믿는다.
 
반응 1 : 사쿠라 조갑제,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매체. -- 촛불연대가 우주중심이다. : 보수유권자에 이익을 보지만 니깐께 어쩌겠어.
 
반응 2 : 지난 30년 내내 미국 민주당은 미국 공화당 개새끼 백인보수개새끼 관점으로, 모든 한국현대사를 베트남전 반대맥락으로 뒤집었다.
 
미국 민주당은 동족상잔의 비극이 6.25이며, 한미연합군만의 남로당 박해라고 착각하는 것을 윤석열씨 탄핵에서도 어김없이 유지중이다.
 
미국 공화당이 아는 한국 정치의 번역근대의 모순성(국제이미지와 실제가 다르다)을 미국 민주당이 몰랐을까?
 
반응 3 : 조갑제닷컴이 비판하는 윤석열씨 지지했던 집단중에서, 윤상현 전한길씨의 ‘고대중국경전’에서 기술된 외지인 독재에 쳐발릴 때, 중국인의 삶의 도덕.---그래도 주군을 버리지 말아야
 
(미국 공화당 국제네트워크보다 더 센 권력인 자유진영 진보기독교에 박혀서, 지만원처럼 들이박는 자살골 지형을 얼마나 갈껀가?)
 
특히, 제일 압권 중에 압권은 전한길씨의 포지션이다. 종의 멍에를 다시 지나?
 
반응 4 : 사쿠라 조갑제씨가 뿌려두는 박살난 정치공간의 노예계급의 무속적 위로로서, 전사 투사 찾기.
 
세상을 바꾸지 않고, 자기가 위로받으려 하고 세상이 바뀌었다고 믿는다.

(이런 맥락에서 늘 나오는게, 북한이야기, 북폭 이야기, 난세의 영웅 등등)

 
반응 5 : 결국, 모든 것이 조선시대 당쟁의 연장편이며 민주항쟁도 아니고, 조선시대 당쟁이란 불법질서에서 서양법으로 정죄안하고 중국식질서로 가니까, 국제사회에 보수는 더욱 고립된다. 서양어법 정치투쟁하자.(필자 어법)
-그러나, 서양어법 정치투쟁은 합리성의 연대인데, 고학력자가 연대해야 한다. 모든 문제는 결국은 정치범을 각오하는 앞장섬이 필요한데,..... 이따위로 아무도 평민을 여야 양쪽이 안원하는 공간에서 본인이 앞장서서 정맞을 생각은 0.0000000001도 없다.
 
결국, 가능한 것은 교과서 논리로만 무한대로 독백끄적임이 전부.
 
미국 민주당도 황당하지만,
 
더 황당한게 친윤과 전한길
 
더 더 황당한게 이 판국에 위로 굿판 떴다는 모습.
 
친윤 하는 거 보면,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할게 밥상차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