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민주당이 말하는 미국 보수사회가 ‘기독교제사장’과 ‘정치경제’불공정의 연결은, 한국 『더불어 민주당』의 ‘공산마을 조상신’연결 제사장과 정치경제불공정에 비교하면 눈감아줄 수준인 이유
미국 민주당은 미국 공화당이 세계에 자유진영 영어권문화를 긍정메시지로 자기들만 있다고 전제하고 퍼뜨린다고 하지만, 성격이 다르면서 본질은 똑같은 논리(종교제사장 악행은 유럽문화만 있다는 착각)로 가고 있다. ‘종교제사장’의 악행은 기독교에만 있다는 확신의 문제가 그것이다. 중국문명이야말로 ‘종교제사장’과 연결된 지배계급의 악행목록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목록을 제시하고 남음이 있다. 그 중, 중국이 가장 많고, 가장 절제를 잘하는 일본지배층이 가장 적다고 사회적으로 평가되나, 일본조차도 따지기 시작하면 미국보수보다는 훨씬 많을 것이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일본인들이 ‘자민당’부패 비판한게 까마득한 옛날이다. 중국문명에서는 평민들은 지배계층 정면비판과 권력화에 두려움이 있다. 미국 민주당은 그런게 없어보인다. 문화는 상대주의다. 동북아시아에서는 미국 민주당의 미국 보수비판은 아시아 현실에 비추어 보면, 어찌 저런 비판인가 싶다. (물론, 미국에서 체험하고 살면 평가는 달라질 것이다.) 미국 민주당은 기독교백인제사장 문화의 차별, 불공정, 불평등을 뺀 나머지는 모두 선하다는 관점을 갖고 있다.
미국 민주당이 미국 공화당과 미국의 보수주의를 비판하는 맥락은 미국의 지배계층이 서방기독교의 제사장 문화와 연결돼서, 99대 1같은 차별구조를 유지하고 지속시킨다는 것이다.
한국인의 경우에서 ‘제사장 문화’와 연결된 제도적 시스템적 차별의 경우는 일제 강점기에 선명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일본 국가신도 종교와 연결된 조선총독부는 일본인과 일본인에 협력하는 사람들을 우대했고, 나머지는 ‘조선인’운운하며 차별했다. 물론, 일본 내부에서는 국가신도 중심에 속하는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이 구별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수 한국인은 일본의 총독부 권력에 기초한 차별을 잊었다. 그러나, 또 반일종족주의 전제로 자신들의 조상이 일본에 저항한 한일공산주의 투사라는 것을 강조하며 제사해야 하는 호남 동학마을은 또 계속 이 부분을 강조한다. 그리고, 일본이 했던 자의적 차별과 다른 유형의 같은 본질의 새로운 자의적 차별을 생산한다.
조선시대는 붕당정쟁 사회다. 농촌마을마다 지주를 중심으로 우주중심(중화주의)를 내세웠다. 그리고, 각 마을은 상호간에 외지인을 차별했다. 미국인과 유럽인들이 잊어서는 안되는게 있다. 농촌마을 지주들의 종교인 성리학은, 비슷비슷한 중국경전을 토대로 하면서 서로 다른 구조를 취한다는 것이다. 또, 사대부(씨족문화 제사장)는 하층계급의 반란을 막기 위해, 봉건전체주의 지배방식을 취했다. 그리고, 이 붕당이 항일운동과정에서 크게 하나로 합쳐져서, 민족공산당이 나타났다.
구양수의 ‘군자당’이란 논리가 있다. 군자의 파벌을 따르는게 ‘의’라는 말이다. 이는 특정한 유교 씨족논리를 옹호하는 사람에게만 비춰지는 것이다. 로마법처럼 모두에게 투명한 로직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 민주당 경제유튜버들이 한결같이 착각하는게 있다.
미국 백인보수 뺀 나머지 아시아는 자신들의 유럽문화의 일원이라는 착각이다. 진보기독교를 수용한다는 착각이다. 이는 세력을 합쳐서 백인보수기독교에 대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깔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씨족중심으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 ‘양반은 양반대로, 노예는 노예대로’ 무질서로 간다. 한국의 시장경제가 조선시대 전라도 패권시대의 룰을 복원하자, 고도의 재정문란으로 간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느 누구도 계산가능한 공동체 합리성 안에 놓여 있지 않으려 한다. 이는 동시에, 제사장이 곧 하늘인데 누군가가 설정한 타인의 질서에 노예가 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중국문명은 각 부족에서 우주가 시작하고 멈춘다. 지주(사대부)의 성리학은 그 놈이 그 놈 수준으로 비슷비슷하다. 마을별로 서로 나뉘니까 가능한 일이다. 하층민 수준에서 ‘민족신화’도 그 마을이 그 마을꺼다. 서로 비슷하다. 마을별로 나뉘니까 가능한 것이다. 한국인을 포함한 대부분의 아시아 사람들은 ‘씨족문화’로 시장경제가 안된다고 본다. 막스베버의 관점을 긍정한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이 한국을 후원하며 해온 일은, 원래 안되는게 된다는 후원이다. 지나놓고 보니까, 백인보수 기독교문화의 악행을 빼고는 아시아 토착제사장문화의 악행에는 철저한 무관심이었던 것이다.
미국은 99대 1의 불공정이라고 한다. 중국문명 제사장 문화의 연장선에서는 훨씬 더 총체적이고 전방위적인 불공정-불평등-자의적 차별이 용솟음친다. 생각해보자. 미국이 냉전시대에 혐오했던 소련 볼셰비키 혁명 때보다도 더욱 더 관직권력을 바라봐야 희망이 있던 시대였다.
6.25 전쟁 때에 한반도는 주체사상이 없었다. 마르크스 레닌주의는 수용이 됐지만, 매우 수준이 낮았고(단, 몇 명에게서만 수준급 좌익 용공사상), 대부분의 공산당원은 문맹 농민이었다. 원불교(사탄교)같은 동학신앙에 깔린 전라도 유교원리가, 볼쎼비키혁명의 동족상잔공식을 충분히 대체한다.
미국 민주당이 아직도 한국의 촛불에 깔린 그 문화를 눈치 못 채면, 아둔함의 ‘절정’이지 싶다.
물론, 국힘에 깔린 대구경북 동학노인들이 미국 민주당보다 더욱더 <엽기 미치광이>는 맞다. 필자는 일관되게 더불어 민주당에 권력가도 뭔가 안되게, 정세현 통일부에 대한 거의 모든 논리에 깔린 동학을 통한 공산화 논리 혐의의 수사, 및 독일쿠데타 독일제국시민 논리의 붕어빵인 원불교 백낙청 문제를 지적했다. 일베노인은 듣지 않는다. 일베노인의 상당수도 중국문명 양반인 것이다.(필자는 일베하는 드문 사람인 평민쪽 일베죽돌이) 사회의 합리성 대신에, 문재인 감방넣어라. 이재명 감방 넣어라. 이 논리가 고스란히 역풍으로 왔다.
유럽의 무신론자는 구약성경의 피비린내를 이야기한다. 중국경전 춘추공양전, 춘추좌전의 피비린내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일베노인들은 중국경전을 이어간다는 그 자존심 깨고, 민주당을 서양법으로 판단하고 국제화하면 살아난다. 그것도 안한다. 누군가 평민이 모든 것을 깨부시고, 무능함과 바보 멍청이 같음의 신적 존재인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해준다는 발상을 믿는 것이다.
68혁명 때 베트남전 반대로 국제좌익에 중국과 아시아가 좋아보이는 현상이 나타남은 이해는 간다. 이제는 그 자의적 착각에 의한 선의의 피해자가 너무 심각하다.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의 경제학은 조선왕조를 망하게 한 노론의 경제 자체다.
부동산경제는 이익은 자기화하고 손실은 사회한다. 다시 말해서, 꼭 이익은 특정계층 붕당에 줄 섰느냐가 나타난다.
평민들에게는 특정 정당에 줄 서면 부채 탕감이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후손들을 높이라고 최태성이가 매일 유튜브 광고에서 가스라이팅한다.
기념해라. 기념해라. 기념해라. 조상숭배가 곧 지주 권력이고, 지주 권력이 세금 빼먹기 권력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과 같은 권력을 의존하여 특정귀족연합의 잇권 논리가 조선왕조에서는 매우 흔했다.
미국 민주당 유튜브의 논리를 잘 살펴보면 이런 논리다.
미국 백인보수가 개새끼이기 때문에,
미국 백인보수 공화당 멀리하고,
일본은 1930년대 파시즘으로 돌아가줘.
한국은 1930년대 조선공산당 문화로 모택동과 쌍쌍 파티하던 때로 돌아가줘.
미국 민주당은 미국공화당이 백인보수 긍정 메시지로 전세계에 퍼뜨린다고 했다. 그런 미국 민주당은 전세계에 백인보수기독교제사장만이 홀로 천하의 개시발새끼다,를 퍼뜨린다. 도대체, 들으려 하지 않는다. 중국문명 제사장의 악행 목록이 훨씬 훨씬 더 하다는 사실을. 그러면, 백인보수 기독교에 세뇌된 것이며 제국주의 문화에 세뇌된 것이라 한다.
필자는 한국인이다. 미국 공화당과 미국 민주당 양정당에 중립이다. 둘 중 어디를 편들 이유가 없다. 구체적으로 편들어서 이익을 볼 사람도 아니고, 구체적으로 어디를 반대를 해야 할 이유도 없다. 이 글의 메시지는 기독교제사장만 악행의 담당자이고, 중국문명 토착제사장은 악행이 1도 없다는 미국 민주당 유튜버 (인플루언서)의 <집단 편견(매우 황당무게)>에 국한된 비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