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민주당은 어찌하여 호남 노론의 구조악에 의도적 침묵하나?-

한국의 지배계층은 ‘양반’이다. 그 중에서도 ‘노론양반’이 지배했다. 그 중에 소수파가 ‘영남’이고, 그 소수파 권력 시대는 군사독재다. 이에 대한 비판에 대하여 미국 민주당의 지원은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이는 매우 정당한 유럽 자유문명의 적용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언제나 지난 30여년동안, 미국의 진보세력은 노론 다수파인 광주전남의 일당독재 문화에 대하여 경이롭고 엽기적인 “침묵”에 근거한다. 한국에는 사쿠라 조갑제기자 영향으로 보수측에서 이런 일을 받아서 써줄 사람을 씨를 말리는데 성공했다. 한국현대사에서 한쪽의 독재는 반대쪽에 전문가들의 씨가 마름과 언제나 함께 했다. 이런 상황에서 나오는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 측 지식인의 일방적 지식을 맹목적으로 믿으면 이런 판단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중국의 토착문화로 번안한 레닌 스탈린식 일당독재 문화 되살리기에 대해서, 고의적 은폐를 통한 측면 지원이란 문제를 나타내고 있다. 군사독재에 일정부분은 일본제국주의에 영향받은 귀족층의 씨족습속이라는 전제가 있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이를 비판하는 국제사회 흐름은 너무나도 정당하다. 그러나, 이것이 한국 내부의 모택동주의 영향권의 권력주권을 은폐하는 전제라면 정당성이 매우 떨어진다고 본다.
다시금 강조한다. 외국언론기관 한국 특파원은 이런 수준은 이해할 수 없다. 그 수준에 만족한다면, 민주당 측 지식인만 남고 반대측이 사실상 전멸당한 편향되게 존재하는 한국의 전문가 집단의 목소리에 맹종할 수 밖에 없고, 그런 판단의 한국내 역수입을 뭐라할 수 없다. 그러나, 한국과 오랫동안 관계를 가져온 미국 민주당이라면 이런 판단 수준에 머무는게 타당할까?
미국 민주당의 논리는 상당히 MAGA 못지 않게 이데올로기적이다.
서방자유진영은 나쁘고 아시아는 긍정적이라는 이분법 위에서, 서방자유진영의 부정적인 것의 가장 꼭지점에 히틀러 파시즘을, 그리고 자신들과 연대 대상에 모택동 중국 계승자들의 문제를 바라본다.
이런 이데올로기 공식 속에서 6.25 전쟁에 대한 미국의 지원은 없었어야 한다고 바라보는 부르스커밍스의 [한국전쟁의 기원]이 놓여 있다.
성경(특히, 구약성경)에서 어두운 구절들이 많다. 이 구절을 서양무신론(서양인본주의)맥락에서 기독교부정으로 사용하고, 중국 경전 ‘춘추좌전’ ‘춘추공양전’에 피비린내가 넘실대는 중국 토착문화에 대하여는 경이로운 침묵을 유지한다.
한국인들은 미국 민중사에서 페미니즘의 발생을 유교제사장 문화에 핍박받는 사람들로 비추어 해석한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은 꼭 그게 한국에 부재하는 기독교 백인귀족의 억압과 연결일 뿐이라며, 아시아 원래 모습은 긍정적인 것 같은 논리를 적용한다.
미국 및 자유진영의 기독교귀족은 악하며 중국문명 사대부귀족은 무조건 선량한가? 물론, 미국 유튜브에 나타난 기독교귀족문화에 대한 정당성이 충분히 있다. 이 모든 비판이 아시아 중국문명 제사장 문화에 대한 긍정을 전제로 하는 데, 이런 비판의 전제가 타당하느냐 문제다.
다시 말해서, 백인보수 기독교문화는 나쁘고, 중국식 일당독재 문화는 긍정적이며 바람직한 것이라는 이분법을 사실상 깔고 있다는 이야기다. 한국측 더불어 민주당이 퍼뜨리는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한국의 복음주의 기독교가 미국 백인보수 꼭두각시이고,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 지지층 폐해는 미국 백인보수 악행의 연장이라고 본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주축은 평민이다. 민주당측에 속한 노론양반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 쪽 일부가 기독교인이 돼서 편입돼 있다.
미국 민주당의 세계화체제는 한국식 전통적 노론 양반계급을 확대했다. 한국사에서 <노론 양반>이 어떤 의미이고, 미국사에서 백인기독교귀족이 어떤 의미인지 투명하게 비교가 필요하다. 국제심포지움도 할 수 있다면 필요하다고 본다.
한국의 부동산경제는 하이에크의 법-제도 문화도 아니고, 케인즈의 진보기독교와 전제를 공유하는 문화도 아니고, 무속신앙으로 조바심 내게 하여 투자를 유도하여 귀족의 이익으로 수렴하는 문화다. 미국 경제유튜브 (특히, 진보세력 측)를 보면, 기독교귀족이 경제왜곡으로 이어지는게 많이 나온다. 한국에서는 양반귀족측의 자신들의 세계관 적용으로 수도 없이 많다. 아예 등판이 불가능하게 된다.
중국식 신분노예제 문명을 긍정하지 않으면, 중국문명 귀족문화를 비판하면 미국 제국주의 문화에 연결된 것이고 백인보수에 세뇌된 것이라고 보아야 하나? 본질은 ‘마르크스주의’에 까이는 이들을 덮어주자고, 묻지 마 덮어주기로 선을 넘는 엽기적 덮어주기가 아닌지 의문한다.
사실, 한국의 마르크스주의는 미국 진보세력 버전과 완전히 다른 뿌리다. 전라도~평안도 유교를 통해서 읽은 베이징이 번안한 소련 마르크스주의가 그 뿌리다. 즉, 남로당의 1인자 박헌영이가 국제 레닌학교에 제출한 중국어 번역본 레닌 스탈린주의 읽었음의 고백을 한 것이, 한국 마르크스주의를 상징하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노론 다수파가 공산혁명가가 됐어도, 노론소수파는 한국의 자본가가 됐다. 윤석열 탄핵은 재벌의 후원이 없으면 불가능하고, 그 재벌에겐 중국과 교류하는 중국 돈이 들어갔다고 추정된. 그리고, 그 과정의 이면은 이런 논리가 있는 것이다.
미국 민주당은 이러한 내면의 밝힘에 관심이 없다.
미국 민주당의 한국에 대한 애정을 긍정한다. 그러나, 지금 지난 30년간 미국 민주당은 민중층을 지원한다고 착각하지만, 반만년 한국사에서 전혀 긍정적일 수 없는 토착지배계급을 지원해 왔다. 과연, 미국 민주당이 부정하는 기독교귀족은 악의 절정이고, 중국문명의 귀족문화는 선인가?
미국 민중사에서 기독교귀족문화로 인해서 고난받는 층에 대한 깊은 공감을 갖는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은 중국식 사대부 귀족문화와 그 확장으로 고난받는 한국의 일반국민에 처절할 정도로 무관심하다. 모든 악마는 유럽문명 기독교귀족에 있고, 중국식 사대부 문화와 확장으로 인한 훨씬 더 심한 현상에 침묵한다.
세계화체제는 끝이 났다고 본다.
세계화체제는 미국의 러스트벨트 근로자의 피해였고, 유럽진보와 아시아 토착귀족의 콜라보는 아시아식 귀족주의에 당하는 한국 서민의 문화를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