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는 성경을 군자유교의리론으로 설명하는 문제—한국도 서구교회처럼 인본주의가 신앙 망친다는 그 고민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지난 30년은 지배세력이 개신교나 가톨릭으로 위장한 동학권력이고 동학에 깔린 무속신앙으로 성경을 왜곡하는 일이 빈발합니다.
유신시대는 국정교육 중심으로 재벌이익과 국가안보 교집합을 공공복리로 말했죠.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은 노무현 때부터 공공복리 조문을 주택공급으로 바꾸었습니다. 의료법은 그 해석에 기댔는데, 그들은 자기이익 아니면 어기죠.
유신체제는 1인독재 안에 든 이들은 소외된 호남 신경쓰지 마.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 안에서 이익 먹는 사람들은, 국가 시스템 신경쓰지마(어차피, 개돼지 책임이야)
유신시대는 충성, 충성, 충성.. 빼고 할말없는 정치인이
김대중체제는 대동단결(동학 후천개벽 동귀일체를 비유하는 말일 듯), 대동단결만 죽어라고 반복한다.
진짜 민생은 지식인의 연합에서 잘 드러난다.
유신체제 때에 기득권층이 알았던 것을 김대중체제가 모를 리가 없다.
둘다 똑같은 동학이다. 대구 색깔이나 광주색깔이나 .... 색깔만 다르지 그들의 세계관이 다르지 않다.
지나놓고 보면, 권력에 몸바치는 몰양심은 90%가 훨씬 넘더라.
“진리”를 믿는 사람들은 갈수록 줄어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