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체제 – 조선일보부터 한국일보 및 호남사주 매스미디어까지 충성/반역 논리로 그만그만한 들으나 마나 한 이야기로 가득찬다.
 
김대중체제(지난 30년)- 한걸레, 오마이, 경향부터 티브이 조선, 및 광주일고 조선일보까지, 호남식 종족=대동으로 자신들만의 종족주의적 자뻑 군자됨 돼야 하지 않겠나 들으나 마나 한 이야기로 가득찬다.
 
이 논리의 최종귀결은 아시아봉건주의 꼭지점을 경상도식으로든 전라도식으로든 잡아야, 결국 ‘자리’아닌가? 일반국민을 위한 투명한 이성원칙이 그때도 아니고, 지금은 더 아니다. 국제사회에 상호검증? 모든 나라가 자국 빼고는 모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