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코스피가 3천을 찍고 북조선 삶은돼지대가리 하고 평화 운운 할때
모두가 잘한다고 칭찬이 자자했었다.
심지어 국민의힘 여성 모의원과 이혜훈이도 무섭도록 잘한다고
날라리 깨춤을 치면서 동조 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되었나
모든것이 재앙으로 바뀌기 시작했고 나라는 절단 났지.
오죽하면 국민들이 재앙 재앙 거렸겠노
지금도 그때와 하나도 틀리지 않고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오히려 그때보다 더 심화될 징조이다.
현재 코스피가 3천을 찍고 빚 탕감 해준다고 하고
드럼통 된지 불과 한달만에 한은 마통을 18조 찍었는데
이런식으로 빚이 늘어나면 국가 채무가 올해안에 2천조도 찍을것이다.
거기다가 미국과는 완전히 틀어지고 중공에는 쉐쉐 하면서
나라 경제 씹창나고 베네수엘라로 가는 KTX 승차권은 이미 매진이다.
떼중이는 북조선 핵무기 자금을 대주고
놈현이는 세대간 지역간 심지어 부모자식간 이간질로 갈라치기 하고
개버린은 지 하고픈대로 다했다가 나라 절단 내었어니
이제 찢명이는 이 모든걸 합한 인간이므로 망국의 아버지로 부를지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