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좌파 : 다 같이 못살게 되더라도 정부에서 주는 콩고물을 위해 경제와 기업을 씹창 냄

(전라도의 온갖 보상금 떼쓰기, 대형마트 진입 막기, 노조 활동 등)

 

서민 우파 : 경제가 부흥하면서 넘치는 잔에서 흘러내리는 낙수 효과 기대함

(나라가 잘 살면 내가 하는 일의 최저 시급도 자연스레 높아지고 일자리 기회도 많아짐)

 

부자 좌파 : 오로지 나만 잘 살자, 밑바닥 개돼지들 못 올라오게 사다리 다 걷어 참

좌파 정치인들의 최종 목표는 정확히 북한 지도부처럼 특권 계층의 절대 권력임.

이번에 계양구청장 하는 말 보셈. 러브 버그 힘들다니까 "국민 참을줄 알아야" 

이딴 소리 쳐하고 있음. 문재인 정부 때부터 정부 관료들이 국민한테 

훈계하는 듯한 문화가 자리잡았는데 북한처럼 점점 권력이 강해지면

이제 눈만 마주쳐도 끌려갈 지도 모르겠음. 

(온갖 규제 도입, 대출 금지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쳐 눕듯이 나라의 발전이 저해 됨)

 

부자 우파 : 노력한 만큼 보상해주려 함.
노력을 강조하고 너도 열심히 하면 가능하다고 열린 사회를 지향

내가 살아보니까 좌파는 상식을 파괴하는데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더라.

130년 전 동학농민운동 보상을 준다던가 해석이 다양한 역사를 법으로 다른 해석을 못하게 막는다던가

무슨 말만하면 정치인이 국민을 고소한다던가 북한의 오호감시제를 한국식으로 도입해서 

무슨 파출소를 만든다던가. 평등, 정의를 외치면서 측근들은 죄다 부동산 투기를 한다던가.

 

좌파는 태생적으로 극단적이고 비열한 본성을 갖고 있어서 정상적이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