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음식을 시키는 비중은 대다수 임대아파트나
원룸촌이 높고 부촌지역은 배달이 저조함
그런데 배달하다보면 느껴지는 차이점이 명확한데
원룸이나 임대아파트같은 저소득층 지역구들은
배달원을 하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배달이 1-2분 늦거나 사소한걸 트집잡아서
갑의 행세를 함
반면 부촌 지역 사람들은 춥거나 비오면 항상
운전 안전히 하라고 박카스나 비타음료 건내주심
받을때도 직접 받고 인사도 젠틀하게 해줌
진짜 그냥 태도의 차이인거 같음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명확하게 갭차이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