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의원 필독, 보수우파가 이재명의 중국인까지 사행성 부채탕감하는게 미국 민주당 및 유럽 진보는 착각할 수 있다.
 
한국은 기독교인구가 천만명이라고 해도 4천만명은 기독교문화와 무관한 타종교인이다.
 
복음주의 기독교가 강조 안하는 구약성경 본문을 보면, 동시에 미국 민주당 및 캐나다의 일반정서가 이해가 간다.
 
소련스탈린주의의 중국대륙 번안물 모택동주의가 6.25 전쟁 때 침략세력의 도우미였다는 측면보다, 미국 백인보수가 멕시코등 불법이민자들을 구약성경대로 케어해야 한다는 진보기독교의 관점의 연장선으로 한국 현실을 오해할 수 있다.
 
모든 문제의 출발은 이재명 대통령의 신앙이 대순진리교이며 더불어 민주당의 정체성은 토착신앙이고, 기독교 자체가 아니라는 것을 글로벌화하고, 복음으로 사기를 쳐왔고 실제신앙은 다른 것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다.
 
현실
 
1928년 12월테제 이후에 중국공산당 속에 조선공산당이 흡수되고, 6.25 전쟁 인민군 연대까지 이어진 역사적 경험에 기초하여, 일반국민기본권 침해를 유발하기
 
명분론(허구)
 
진보기독교로 한국이 유럽기독교문명이란 전제.
 
법치붕괴를 무릅쓰고 진보기독교 비위맞추며 수출만 잘하면 땡? 하는 논리의 허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