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으로 접근하면 자본주의의 적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이기주의 아님?

좌익세력들의 역겨운 논리

동일노동 동일임금 외치면서, 물가가 왜 비싸고 싼지 이해 못하는데.

좌익이든 우익이든 수요와 공급의 개념을 설령 이해해도 납득 못 함.

투자비용, 기회비용 대비 효율과 이익 개념조차도 이해해도 납득 못 함.

소,돼지,닭고기를 위해 투자되는 물과 전기, 사료와, 약, 인건비를 망각하고

그저 타국과 비교해서 비싸다고만 외쳐대는 인간들이 반공할 자격 있음?

인간은 0.5초마다 계속 태어나 현재 인구가 82억을 넘어섰는데 

수요도 많아져 물가 오르는데, 적어도 사료와 약은 기하급수적으로 나오는게 아니잖아?

그렇다고 인건비 지금 최저시급 만원에서 낮출거야?

반면, 좌익들은 그냥 툭까놓고 말해서 동일노동 동일임금 외치는데.

그러면 노가다 뛰는 아재랑 뜨개질 하는 아줌마랑 생산량 안 따지고 똑같이 최저시급 받으면 좋아?

그래서 개나소나 뜨개질로 몰려서 편하게 수세미나 뜨고, 노가다 안 해서 외노자 들여와서 건물 대충지으면 기분 좋겠냐?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주장하는 거 보고 좌익세력들이 얼마나 역겨운지. 

정작 지들도 뒤에서는 돈 따지고 급 따지고 별걸 다 따지면서 그렇게 최저시급이 좋으면

최저시급 이상 받는거 금지하자는 법이라도 만들어달라 하던가 이건 죽어도 안 외침.

그래놓고 최저시급 직종,지역마다 차별하자는건 ㅈㄴ반대함. 

우익세력들은 최저시급이라도 내려서 물가 낮춰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에 맞춰줄 생각 안 해서 문제고,

좌익세력들은 최저시급 ㅈㄴ올려서 물가 ㅈㄴ올려놓고 최저시급 차별도 반대하고, 뭐 인건비라도 올렸으면

사료와 전기 약값이라도 대량생산에서 고기값 낮출 생각도 안 함.

내가 이걸 깨닫고 씨발 일베 념글 보는거 끊었음.

좌익이든 우익이든 자신들이 손해 보더라도 씨발 어떻게든 낮춰서 수요와 공급 문제 해결할 생각이 없음.

내가 이래서 좌익이든 우익이든 닥치고 손잡고 뒤지라는 거임.

前 서울시장이 ㅈㄴ올았음. 그냥 개돼지들을 위해서 서울에 농사나 ㅈㄴ지었어야함. 대학교 씨발 대통령만큼 ㅈ같음.

먹방 ㅈㄴ찍어대는 연에인 보면 옛날 서울시장 ㅈㄴ그리움. 서울시장 싫다던 놈들 배고파서 음식 훔치는거 보면

그냥 씨발 서울에서도 농사나 짓는게 맞았음. 서울시장도 국민들 수준에 맞는 새끼가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