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생각하면은 주로 순정 만화를 뜻함 (이런 스타일 양산형이 제일 많으니)
그럼 그림 스타일과 표현방식은 어디서 나온것인가??

이 전시는 저와 디렉터의 소장품을 전시하여,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20세기 초반의 파리 잡지를 조명합니다. 약 25년 전, 저는 파리의 센 강변에 있는 야외 서점 거리에서 이 사랑스러운 그림 잡지를 발견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것은 100년 전 파리에서 가장 최첨단의 비주얼 잡지입니다. 진정으로 파리의 취향이 넘쳐나고, 오늘날의 '모에' (※애니메이션, 만화, 비디오 게임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 아트 스타일의 원점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아래 작가들은 전부 프랑스에서 활동함

게르다 베게너









1910년대 그림들임
일본 순정만화는 게르다 베게너의 영향이 엄청나 보인다
이런 유럽작가들 그림 보고 따라서 그린게 일본 1920년대 초반 작가들임

라파엘 키르히너





이거 완전 일본 순정 만화 감성 아니노 이기?
여튼 이작가 말고도 아서래컴, 레옹박스트, 카이닐센 등 많다.
아래는 내가 자주 인용했던
30년대 프랑스 패션일러스트 그림



위키 업데이트 완료
미술 덕후나 씹덕후들이 많은 한국에서 이런거 처음 언급하는건
내가 처음이니 정보 잘 습득해라 이기
역시 아시아가 잘하는건 카피해서 양산하는거



사랑스럽고 귀여운 얼굴에 이런 비슷한 눈깔이다?? 무조건 디즈니 영향임
그외 많은 일본 작가들이 밤비 아이즈를 갖다 쓰긴했지만

기자 앞에 나타나 명함을 내미는 그의 손에 쥐어진 명함집. 디즈니 캐릭터 ‘미키마우스’ 명함집이다.
“아니, 마리오의 아버지가 미키마우스 명함집을?” 그러자 그는 어릴 적 꿈은 만화가였다고, 자신은 열렬한 미키마우스 팬이라고 밝혔다


닌텐도도 디즈니 스타일 카피해서 대중적으로 쉽게 받아 들일 수 있고 인기 있는거



소닉같은 캐릭터들도 미국 카툰의 캐릭터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소닉은 태생부터가 미국 시장을 목표로 만든 캐릭터 (일본에서는 소닉 인기 없음)
그외 설명하면 내용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 줄인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