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스라엘과 이란의 12일 전쟁을
보면서 세계가 경악한 사실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무서움이였다
정말 007 같은 첩보 영화에서나 가능한
기발하고 놀라운 정보 요원들의 활약으로
세계적인 군사 강국 이란을 무너뜨렸다
물론
미국의 GBU-57 벙커버스터의 투하가
결정타가 되었으나
그렇더라도 모사드의 활약은 칭찬해야한다
대한민국의 국정원은
김대중 정권 이후에 침체되었다
대북 휴민트가 무너졌고
오직 정보 수집하는 기능만 남았다
이렇게 정보 수집만한다면
더이상 정보기관이 아니다
정보 수집은 언론사들도 할수있기때문이다
그러니
이제라도 국정원은 모사드를 벤치마킹해서
진정한 정보기관으로 복귀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