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기 승 전 ‘부채 공산주의’로 자본시장 부풀리고 약탈적 증세-

가격이 오르는데 수요억제 운운하는 시민단체는, 가격이 부풀러야 이익을 먹는 집단 팀 야바위로 밖에 안 보인다. 영남 동학으로 왕중심 어법에서 정부에서 뒷돈 먹는게 전통적 관변단체, 그리고 제후중심 어법에서 정부의 뒷돈 먹는게 신 관변단체. 시민단체에는 시민은 없다고 봐야 한다.
결국, 일베정게 기준으로 사고할 때, 강남에서 ‘안동유림’같은 부동산투기꾼—문재앙 재산세 내도 남는 장사-과, 나머지 서울의 일반층에서 문재앙 재산세 격렬 반대와 연결된다.
실감나는 것은 일베정게가 호남 비하가 의미가 없게, ... 안동유림 정신이 보편화됐다. 문재앙 재산세 시즌 2의 고통의 당사자가 보수층이라고 해도, 무조건 버블 터지면 나라 망한다는 <정통 미치광이 어법>을 구사하면서 보수란다.
우리 사회는 구역질 나는 위선이다.
부채가 아니면 가격이 부풀지 않는다. 정부부채로 부풀리면서 ‘수요억제’? 말이 막걸리야. 시민단체란 작자들이 다 야바위다.
어용지식인이 유신시대의 100배다. 양심이 다 썪었다.
게다가, 현금없는 사회로 신용카드 남발하는 20-30대들은 앞뒤 안가리고 stupidity의 실천이다.
이미 추미애여사가 보였듯이,.... 부채로 부풀린 것은 정부가 약탈적 세금을 해도 할말이 없다. 지금 냉정한 말로 문재앙 재산세에 동의하는 것은 강남 내부의 ‘안동유림’코드로, 세금보다 확실히 더 부풀어오른다고 보는 극소수 상위 1% 미만 부동산 소유자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