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번영은 

 카드대란 때 신용불량은 늘었어도 유동성이 늘어서 좋았다

이게, 부동산에 확장(민주당 성향 언론 민들레 시각). 

최용식이란 경제유튜버는 노무현 때 국민소득 부푸는 거 자기 조언이라고 정부가 말 잘들어서 기뻤다고 유 튜브에서 고백하기도. 



지금 심각한 문제

군사독재 기득권자가 김대중 지배체제에 잘 붙어서 누리는 것을, 

다 박정희 전두환 덕이다?

아니? 

국민에 경제교육 안한 투자실수로 만들어진 자본시장 부푸는 것이며, 

이 성장은 잘못된 방식의 성장이며 민주당 지배체제 코어의 설계

보수정당은 반대안하고 끌려간 점에서 귀책사유 배분. 


에브리띵 부채!! 지금과 달리, 박정희 전두환 때에, 부채는 경제폭망이란 상식이었는데?

그냥, 군사독재 기득권자가 지금도 보수주의 문화교육 없이 지금도 좋다는 차원아님?



그때는 권위주의와 금융억압이었으나, 민간에는 지금이 아니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