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자가 필자보다 생각이 쳐진다는 것은 보수층에 고통으로 다가온다. 

일반국민이 믿을 가치가 없는 사람을 쫓아간다는 이야기다.


이재명 이미지에 전라도 종족주의 연결된 무속신앙을 잔뜩 깐다.

이를 친윤으로 줄 선 사람들은 윤석열 혐오자 조갑제세계관만 장착하지,

이데올로기 문제를 모른다.

전라도 종족주의, 및 호남 동학에 끼인 무속신앙을 버려라?

미친거 아니야?



필자는 표현 보면 알지만, 중립이다.

마음에 안드는 민주당 정책작동은 언제나 이데올로기 세뇌가 먼저 있다.

부정선거도 프레임 작동, 여론조작 그 다음이다.

부정선거도 프레임 작동 을 모르고 수학만 바라보는 것도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