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조선일보 라인의 대장 김대중 주필의 ‘미쳐 버린 세계관’
-원불교식 부족연합이 보수주의 이념이라는 것은 ‘사기극’으로 심판받아야-
 
 

진짜 문제가 있다.
 
동도서기.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의 종족주의(탄핵종족주의)에 서양개념 씌우는 것과,
 
아예 서양 보수주의 문제가 전혀 다른 이야기이며,
 
김대중 김영삼 단일화 때 버전은 ‘민족해방 통일전선’ 마인드로 봐야지,
보수주의로 볼 수도 없고, 보아서도 안된다는 점이다.
 
지겨워서 몸부림 치는 아랫세대의 문제인데
 
<탄핵종족주의>박고, 미래세대는 원불교 귀족의 노예라고 계속 쳇바퀴 돌리는 것은,
 
김대중김영삼이 치워버린 유신체제의 그 방법이다.
 
모든 형태의 동학교리를 구현하고, 당시의 20대에 김영삼 개신교 김대중은 가톨릭 가장행위로 국민을 기망한 30여년 전 일은 이제는 깨끗이
 
사기극으로 정리돼야 한다고 본다.
 
결국, 광주전남 사람들이 대구경북 왕권제에 어리둥절하는 의미를 이해한다.
 
왜냐하면, 광주전남을 뺀 모든 국민이 공산당파성으로 이어지는 이런 종족주의에 ‘미쳐버렸다’고 분노할 자유가 있다.
 
군사정권은 국정교육
 
김대중체제는 동학교리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도배정신. (모조리 종교범죄)
 
통일전선 전술에 입각한 당성의 수렴이 보수의 의사소통이 아니라, 사기 기망이었다고 봐야 한다.
 
그런 통일전선전술이 잔치 수준도 아니다.
 
 
견제는 간단하다. 모든 악의 뿌리가 동학교단에서 시작하니, 이를 지적하는 서양어법이어야 한다. 이를 포기하면 견제가 전혀 아니다.
 
계속 민주당과 똑같은 세계관으로 남는 병신 보수로 고정하려는게 광주일고 조선일보 김대중주필의 미쳐버린 세계관
 
결국,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말하는 이 단일화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관행이 아니라고 김대중 주필이 답해보시라.

 
 
*) 유신시대 박정희 전두환에 꿇어
김대중체제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이 부족장 먹는 연합에 꿇어.
문제는 이런 경상도식이나 전라도식 씨족종교가 뭐가 보수인데? 미치광이 어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