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려움 없이 용감하게 싸운 군인은 다 죽었었다 " 라고 얘기 해주더라
즉 희생된 군인들에게 공을 더 돌려달라는 얘기 였음
실제로 전쟁나면 얼굴 내밀고 조준사격 못한다고 하더라
자기 소대원 중 엎드려쏴 자세로 누워있길래 " 000 000 빨리 철수해 " 라고 수차례 불렀는데
대답 없어서 포복자세로 건들였더니 머리에 총알 관통해서 조준사격한 자세로 죽어 있었다고 얘기하더라
사실상 전쟁에서 자기들이 살아남은건 기적이라고 얘기하더라 .
그래서 그 얘기 듣고 어릴땐 전쟁을 게임처럼 막 날라다니며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생각 바뀌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