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30대다.

나 초딩 때 여자애들을 보면서 느낀 게 있었다. 

아는 것도 별로 없던 때지만 직감적으로 느낀 게 있었다. 

한녀들은 만악의 근원이라고.

뒤에서 뒷담화나 하고 남자애들이랑 싸우면 지들 아는 오빠들 불러와서 보복하려고 하고 하는 짓 보면 영락없는 싸이코패쓰임.

타인에 대한 배려나 생각이 아예 없음.

최악인 건 이 싸이코패쓰적 성격이 전염병 마냥 옮는다는 거임.

아무리 선하고 착해도 한녀들 그룹에서 6개월만 있으면 뭔가 표독스럽게 변함.

이런 애들이 커서 30대가 되고 사회에서 대리 이상급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참정권도 있고 경제력도 '어느 정도'는 있고 아이도 있다면 아이를 양육할 생각을 하니까 머리가 어지러움.

이런 개차반 싸이코패쓰들이 무엇 하나 제대로 할 거라고 생각지 않기 때문임.

아니나 다를까 대깨문들의 대다수가 여자들이며 현 페미의 최정예 부대의 주축도 30대 여자들임.

내 직감이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