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좃병신들이 자꾸 남들을 가르치려해서 나도 초년생때 ㅈ같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돌이켜보면 도움되는거 하나도 없었음

 

근데 내가 그런 꼰대가 되가는게 느껴지더라고. 자꾸 가르칠라하고...

 

다만 회사 후배들한테 재테크관련된건 꼭 하라고 조언하긴함

이것도 좀 별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