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짤녀정도는 아님
그냥 하얗고 슬렌더에 키도 164정도 작은키는 아니었고
근데 얘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었어
경계선인격장애....알콜의존증
그래도 애가 예쁘니까 모든게 끝
주위의 시선이 중요한데 우리는 그딴거 없었음
얘 집이 좀 사는 편이었어
나도 머 못 사는건 아니었지
분당에 서현역위로 쭉 올라오면 서현 시범한신삼성 나오데
암튼 집이 50평대인데...졸라 넗더라
당시 우리집도 34평이었는데 비교불가
암튼 지방에 들어가가지고 ㅍㅍㅆㅅ 두번인가 하니까
절정느끼면서 ㅂㄷㅂㄷ하더라 오빠 너무 조아 굿잡~~~ㅋㅋㅋㅋㅋㅋ
한 일주일 동안인가 돌아댕기면서 술마시고 모텔가고
그냥 신혼부부였음 섹스 졸라 많이 했지 내생각엔 최소 100번 이상은 박았다고 기억
그러다가 뭔가 둘사이에 문제가 생긴거지
이름은 밝히긴 그렇지만 정XX 얘가 알콜의존증이 심하더라고
계속 술 더 사오라고 그러고 손도 막 떨고
감당이 안되겠더라.....현실적으로
근데 섹스할때는 또 괘안았어...절정도 느끼고 막
그렇게 있다가 아니나 다를까 여자쪽 부모님한테 연락이 오더라고
걔는 그렇게 냅두면 죽는다고.........
그래서 그쪽 부모님 만나서 인사드리고 인계해드림
그게 영원한 마지막이 된거
암튼 너무 기억난다 보고싶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