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년전에 다리 무릎관절수술후 집에서 제활생활하고있을때

아는형이 등산동호회 부회장이어서

다리 제활하는데 좋다고 하도 권유해서 가입했었는데

거짓말안하고 마음만 먹었으면 거기 4050 여자회원 전부다 따먹었을꺼다

그냥 동물의 왕국이라 생각하면된다

40대이상 돌씽녀들 졸라게많다

그냥 자지찾으러오는 년들이라고보면된다

그동호회는 회원이 100명가까이 되었었는데

한번씩 관광버스 타고 지방에있는 산에가서 1박2일~ 2박3일씩 가기도했었음

산에오르면 기본이 술판벌어짐

술먹다 눈맞아서 아저씨아줌마들 둘이 짝지어서 사라져서  완전 떡까지는 아니지만
둘이서 키스하거나 만지고 애무까지하는건 쉽지않게봤다

떡은 당연히 완전 사람들 안보이는곳에가서하니 대놓고 본적은없음

내가 마음만먹었음 동호회 3개월간 활동하면서 떡친 아즘마들 몇명있었을꺼다

대부분 40대 중반이상 50대라 얼굴은 늙었지만 나름 몸매는 봐줄만한 인기있는 아줌마들 존나게 들이대더라

막 영계라면서 동생동생~ 하면서

근데 무릎수술해서 제활하던때라 조심해야했고 무엇보다 내가 여자는 20대아니면 상대를 안해서 그닥 별관심없었다이기

내가 동호회 3개월만에 그만둔건 산을 오르다보니 무릎에 무리가가고 더 안좋아지더라이기


아줌마들이랑 떡치고싶으면 무조건 동호회 들어가라

여기는 곱상하게생긴 잘생긴 남자보다

몸좋고 야성미넘치는 남자들이 인기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