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부 칼럼] 6.3대선 사전투표 통합선거인 명부를 반드시 공개하라.





권혁부 칼럼니스트 
경기데일리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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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부 칼럼니스트, 전) KBS 이사
 

중앙선관위 위원장, 노태악 사무총장 김용빈에게 대한민국 주체세력이
 엄중히 요구한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 통합선거인 명부를 반드시 공개하라.

 

선관위는 내부 규정으로 통합선거인 명부는 개표 후 1개월이 지나면
전부 삭체하도록 돼 있다

 

하지만 이번 대선을 부정선거로 볼 수백가지의 증거가 이미 현출 돼 
선거 무효를 외치는 국민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는 점에서 통합선거인 명부
전산 기록을 절대 삭제해서는 안 된다.

 

노태악 김용빈이 이번 대선 통합선거 명부를 전산 삭제하면 증거인멸로 사형대에 오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아무튼 모든 선거는 유권자가 투표권이 있는지 알아 보도록 선거인 명부를 공개하여 열람 하도록 하고 있다.

 

이것은 법적 절차다.

 

그렇다면 국민 누가 투표를 하였는지가 담긴 통합투표인 명부도 공개해 자신의 투표권이 정당하게 행사되었는지를 열람하게 해야 한다.

 

이미 이번 대선에서 대리 투표 사건이 여럿 확인 되었다.

 

호남지역의 대부분의 요양원에서는 입원자들의 주민증을 모아 누가 대리 투표를 했다는 증인도 있다.

 

관외 사전투표 회송용 봉투만으로도 이번 대선은 무효다.

 

붙여진 봉투를 땟다 붙였다를 되풀이 해도 감쪽 같다. 이런 봉투 조달한 선관위 관계자가 부정선거 범인이다.

 

특히 사전투표는 투표소별로 투표자수를 수합해 시간대별로 투표율을 발표해 왔는데 참관인이 일일이 세어
기록한 시간대 별 실제 투표자 수와 신분증을 스캔해 중앙 전산을 연결하는 노트북에는 허수가 부풀려지는 사례가 
수백 군데 투표소에서 들통이 나 그 증거가 수북하게 쌓여 있다.

 

이를 가려낼 유일한 증거가 통합선거인 명부다.

 

지금 대한민국의 압도적 여론은 이번 대선이 사전투표의 유령표 조작에 의한 대규모 부정선거 였다는 것이다.


 

 서전투표 부정선거 사례방송→ https://youtube.com/shorts/3-YqiuIIR0c?si=YpiyGyioYy7IpMnK





 

 


▲ 6.3대선투표에서 당일투표와 사전투표의 차이가 이상하지 않은가?   © 경기데일리

 




이번 대선이 부정선거가 아니라면 선관위는 지체없이 사전투표를 했다고 집계해 밝힌 유권자 1542만 3607명의 
선거인 명부를 공개하면 된다.

 

사전투표 선거인 명부 공개는 부정선거를 외치는 국민적 여론을 일순간에 잠재우는 국민통합의 대도가 될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을 지지했던 국민들까지도 대규모 유령표로 자신들이 지지한 후보가 대통령이 됐다는 
보수우파들에 부정선거 주장으로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입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주장한다.

 

이들도 선관위가 떳떳하게 사전투표 선거인 명부를 공개해 국민적 의혹을 불식하라고 요구한다.

 

선관위가 사전선거 투표인 명부를 공개 하지 못할 하등에 어떠한 이유도 없다.

 

오히려 사전투표 조작으로 땅 밑으로 떨어진 그 위상과 신뢰를 일거에 불식해 회복하는 최선에 방안이 
                                               통합선거인 명부 공개다.

 

통합선거인 명부가  518 국가 유공자 명단일 수는 없다.

 

투표인 명부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선거인 명부는 왜 열람하게 하나?

 

이재명은 사전투표에서 63.67%의 압도적 득표율을 기록해 김문수 후보의 26.42%보다 무려 37.25%나 많은                                 580만 8,590표를 이겼다

 

이런 이재명이  당일 투표에서는 37.96%의 득표율을 보여 김문수 후보의 53%보다 15.04%라는 큰 표차의           
 291만 6,716표를 졌다.

 

이재명은 사전투표가 뽑은 대통령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며 가짜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다.

 

이런 이재명과 김문수후보의 사전 당일 득표율의 큰 격차는 대수의 법칙을 넘어 명백한 조작에 의한 결과임이 
동일 선거의 다른후보 득표율로도 명확하게 입증된다.

 

이준석 후보의 사전 당일 득표율 격차는 김문수 이재명의 경우와는 판이하다.

불과 0,89%의 무시할 득표율 격차다.

 

이게 거대한 모집단이 보이는 통계의 원칙이며 근본이며 대수의 법칙이다.

 

사전 당일의 득표율 격차가 플러스 마이너스 3.5%를 벗어나면  부정선거로 보는 게 굳어진 학설이다.

 

권영국의 경우는 사전 당일 득표율 격차가 단지 0.02%다.

 

권영국 이준석의 사전투표는 조작되지 않았다는 점을 선관위의 선거 통계가 명확히 밝히고 있다.

 

이런 점에서 부정선거를 막기 위해 혼신을 다한 사전투표 참관인들은 통합선거인 명부의 공개를

요구하는 대장정에 나서야 한다.

 

투표인 명부의 공개는 헌법기관인 선관위가 자신의 생명인 공정·공명선거였음을 입증해 보여야 책임 있기에 
반드시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꼭 보고 싶다. 

또 197세 되시는 분이 투표를 하셨는지 보게 되지 싶다.


 

2025. 6. 13.

우상(牛想) 권혁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