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본투표에선 발생하지 않음
그리고 관내 투표에서도 발생하지 않음.
관외투표에서 발생하는 현상임...
관외투표를 하면 투표지와 봉투를 주면서 밀봉하라고 함.
투표를 하고 봉투에 넣을때 봉투를 밀봉하려면 접착테이프를 제거 해야하는데.
그거 제거한후 투표지 넣을때 투표지에 접착제가 붙을 확률이 있음.
요번 사전선거때 나도 투표하고 넣는데 거기에 붙어서 잘 떨어지지가 않아 고생했음.
그 접착력이 살아있다가 다른 투표지와 붙는거임...
아마 사전투표한 사람들은 내가 무슨말 하는지 알거임...
진짜 부정선거를 하려면 온전한 투표지 넣지 이런 병신짓하냐...
한걸음만 떨어져 생각하면 부정선거 타령이 얼마나 황당한 짓인지 알수있음.
보수 세력의 투표의지를 말살시키는 짓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