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87년 당시의 김영삼 노선의 액면 그자체의 현실적 지지율이자 지분일 수 있다. 그러면, 약 10%대는 어디갔는가? 

이혼숙려캠프 보면 알지만, 영남 남성 불륜 줄줄이 나온다.

부정선거 없을 때 여론조사 상식은

이준석은 5%를 넘으면 안됐다.

실제 의미가 있는 군중이 잇고 과잉 응답이 아니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