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뻔함. 보여지는부분들이 ,,

 

(요새는 다르기도 하지만) 

흔히 존재하는 내용의 종류 역시 마찬가지

(대기실?, 본식, 보조 사진들 , 걷는장면, 맞절  등등 ).

 

근데 몇초 몇분 몇십분이면 끝나니까 허망하고,

 

비용을 쓰는데도 

어느 누구하나 갖고갈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이

아무흔적없이 말끔히 사라지니

 

(튤 장식, 의자의 리본 등등 .. 

 

자비 들여 사설 영리시설에서 한건데,

무슨 불우이웃들이 남의돈 영끌해서 

국공립 기관으로부터 적선받아 

서비스받고 혐혼식한것마냥

식에 동원했던 재료들을 대부분 도로 반납함.

 

그리고 업체측 에서 무한 재활용 ㅌㅌ ,,,,

그래서 당사자들은 돈은 들이고도 어디에 기증도 못함.

왜 큰돈을 써도 식이 간략해지는지?)

 

억울하기도 하다.

 

결혼에 수십억 , 수 조 쓰든

수천만원 -1천만원을 쓰든

사진 봐봐라

 

재료, 구도 는 ㄹㅇ 비슷함.

 

연옌들의 결혼이든 뭐든

남자의 옷 재질이 언제나 그지(...)인 것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