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 사람들이 별거없는 집구석에 태어나서 성적이 좋거나 뭔가 이뤄보거나 주목 받은적도 없어서 욕망이 거세된 상태가된거임
그래서 인생목표도 작고 실제 성취가능한것들을 품고살고 일상에서도 작은거에 만족하면서 사는데 어느순간 자기가 가지던 그 작은 소망이 성취되면 그 이후로 인생 목표를 잃게됨
살아있어도 산게 아님... 예를들면 공시준비해서 공무원되거나 대기업 중견가거나 동거를 하거나 결혼을하거나 이런 작은 소망이 성취된 이후로 끝없이 우울해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에 빠짐 그렇다고 자기가 성취한걸 무를수도 없는거임
보통은 그 다음다음 뭔가 더 이루고 싶어하지만 그 뒤를 생각못하거나 이룰게 없다 생각하면.... 노짱만나러 가는거
그래서 조용하고 평안해보이고 나름 인생 잘풀린 사람이 어느날 살자했다고 연락오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