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오늘 전북 군산시 이성당 앞 구시청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전기요금도 이제 앞으로 올려야 한다. 지금도 비싸다고 느끼지만 어쩔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전기요금을 올리더라도 지방은 덜 올리거나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이재명은 서울만 전기요금을 많이 올리겠다고 주장한 것이다. 참 경제를 모르는 엉터리 주장이라고 볼수 있다.
서울이 전국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동네인데 서민들도 많이 살고 있다. 이때문에 똑같이 전기요금을 올려도 서울시민들이 더 타격이 크다. 지방은 월세가 싸서 전기요금 올려도 타격이 덜하지만 서울은 월세 자체가 비싸서 전기요금마저 올라가면 서민들의 생활이 훨씬 어려워지는 것이다. 서울시민들은 분노해야 할 것이다.
좌파들이 신재생에너지, RE100 하려고 전기요금 올리겠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김문수 후보는 원전을 많이 지어서 전기요금을 동결 또는 내리겠다고 공약을 내세워야 한다. 이재명의 구멍을 파고 들어야 지지율이 올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