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의 이재명지지 선언?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경제위기에서 책임의식으로 논한 역사가 있던가? 조갑제씨 보고 배운 분들이니까.
 
 
탈북하신 분들에 대한 환상이 깨진 것은, ‘탈북녀와 만남 주선’자리였다.
 
실제로 가보니, 대한민국에서는 아무런 책임의식이 없다.
 
조갑제 스타일로 북한을 논하는 이들은, 언제나 남한의 자유민주체제에 책임이 없다.
 
지성의 초월적 상태로 전지전능 만능한데 못하면 무능하다. 조갑제의 단골메뉴.
 
탈북자들의 이재명 지지가 놀랍지 않다.
 
이분들을 탓하고 싶지 않다. 이분들이 보고 배울 모델인 사쿠라 조갑제씨가 이미 썪었다.(요즘 논조 봐라)
 
 
김문수는 조선일보가 싫어해도, 세계 대공황과 노무현 문재앙이 벌여놓은 부동산 부채경제의 앞날을 이야기해라.
 
자국민이 노력하지 않는데, 미국인이 뭐 어쩌라고?



**) 이만갑, 남남북녀, 등 아무리 프레임질 해봐라. 

   그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