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경남 거제시 하청면 덕곡리의 좌우로 굽은 도로를 달리던 포르테 승용차가 오른쪽 옹벽을 충돌한 뒤 반대편 비탈길 약 4m 아래 밭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운전자 A(20대)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베트남 국적인 A씨는 거제 한 조선소 하청업체에서 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무면허 상태였으며, 국내 체류기간이 만료된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11268

게다가 불체자.
단독사고 아니었으면 피해자는 보상도 못 받을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