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다시 영어로 정치짓 안한다.

국제사회에서는 우마오당 비슷한 느낌

정치로는 국경 안 넘는게 관례라더라

그런데, 동정 받으면서,

원불교 귀족 보유국의 국민이라고 불쌍해하는 그런 시선.



김대중이 수난당한 결정적 이유

대변자가 있으면 민중 분노가 확 넘는데

유신지배자들도 알았음

김문수를 배제하는 이유

김문수의 기본 디폴트. 전통적 보수를 차별안함

그게 김무성이는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