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09:01:03
결국, 전라종족주의와 차이를 두는 노동운동이 나오면서,
반론, 반론, 반론.
유신체제도 1인 지도자 에서 꼭 들이박지 않아도
상대성, 상대성, 상대성... 이러고 깨졌다.
김무성조차도 함부로 못하는 김무성보다 한달형님 김문수.
전라종족주의와 별개의 노동운동으로 펌프질하는게 지금 지배층이 제일 두려워할 꺼임
유신체제는 권위주의 입봉쇄
김대중체제는 매수행위로 입봉쇄.
그게 풀려버림.
이런 현실주의를 부정하고
영웅신화 놀이만 빠지라는 것은
현실을 부정하고
국정교육 가두는 지배층의 현재적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