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는 이승만 대통령 어록을 연구하는 분들은, 직접 텍스트를 연구해보시길 바란다.
민정당 군사정권 반공교육은 이승만 어록을 군사정권 반공교육으로 적용하나, 이승만 어록은 주체사상도 마르크시즘도 아무것도 없던 때의 공산주의자에 반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승만 어록은 매우 상식적일 수 있는데,
구글 검색엔진 조금만 쳐도 나온다.
친북 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이 공산파의 넘버 1, 박은식 선생이 넘버 2라고 한다. 신채호 선생이 이승만 개새끼 비하 담론의 중심이다.
이승만이 공산주의자라고 말할 때,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를 전제했지, 김일성이 대부분 아니었다. 김일성은 일제 강점기는 쩌리 공산주의자였다. 소련 스탈린이 세워서 거물이 된 것이다.
민정당 반공교육은 수입품 공산주의라고 선동했다.
그러나, 트럼프 주장처럼 전라도식의 확장버전의 평안도 씨족종교가 중국공산당식 고대와 만나는게 레알현실본이다.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 없는
공산주의가 가능했다.
이승만은 평민을 전제로 기독교신앙 세계관을 가지며 고통이라고 느끼고, 신채호 선생은 친중파 귀족연합을 중심으로 이승만을 외지인취급(공산당은 반동세력)한 것이다.
“민주화=민족해방 통일전선”이란 전제로 원불교 백낙청 중심으로 세상을 채우고, 보수의 한국학은 씨를 말렸다.
솔직히, 윤석열에 팬심으로 그런 마음은 없다.
추미애 여사의 프레임을 받은 헌재판례가 재심돼야 함은, 윤석열에 팬심은 1도 아니고(그냥 찍은 대통령에 대한 예의이고), ....
대한민국은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건국됐다는 전제로, 이승만 개새끼를 외치는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논리를 전제한다.
한덕수 개헌담론도 한덕수 인물의 호/불호가 아니다.
서양법 담론은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추종자들은 답답해서 죽으려고 한다.
중국문명 양반들은 법위의 폭주인데, 법의 제약을 하려 하는게 서양법이다.
한덕수는 법을 모르면서 이를 풀어주려는 의미의 개헌담론(김무성 의중대신 말해주기)를 하고 있다.
조갑제씨는 종신토록 완투하면서 미래세대도 대한민국이 통일전선으로 건국됐다는 어법(그래야 단일화가 맹신영역—단일화 전제의 당성 교육이 세뇌됨)이 자리잡도록 유도하면서, 실제 행위와 정반대로 보수의 원로드립치고 계시다.
황교안 전 총리님의 부정선거 담론은 한 부분을 몰라서 늘 부족하다.
공병호 박사님의 부정선거 담론은 하나를 빼고 통계원리만 주장해서 늘 부족하다.
원불교(사탄교)인들의 이승만 이용 관점이 아니라,
이승만의 원래 의중, 기독교적 건국론 계승은 다 망했다. 조갑제 주도로 다 망하게 하고 있다.
권력을 쥔 당사자들이 필자처럼 페북이나 일베의 독백만 허락하고, 조직화된 영역으로 국민을 계몽하길 원하지 않는다. 물론, 50대 중반에 정치투쟁? 그럴 일이 없다.
조갑제주도의 보수논객 30년은 전부 ‘허무’할 정도로 진실이 없다.
다, 거짓이다.
서양법을 한덕수처럼 망치는 개헌(김무성 의중의 원불교인끼리 국회 원불교 독점에는 딱! 맞는)을 하면, 경제 구조조정의 윤리는 뽑아낼 수 없다. 그렇다. 지난 30년 내내 부채버블로 구조조정은 피해만 갔다.
나는 한글 성경의 성경의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한다.
나는 믿음을 지키고 싶다.
주여, 어서오시옵소서.
(이 땅에는 단일화 맹신론자 의중대로 대한민국은 통일전선전술로 건국됐다는 원불교 백낙청 세력 책만 남았다. 이국승만 이용파는 백낙청과 같은 마을 세력이다. 필자는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에 맞는 인문사회학하고 30여년 세상에선 외면당했다. 오직, 주님만이 이해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