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노론독재 서원 문화를 빼다박은 ‘땡땡기념사업회’는 정상인가?
 
 
미국의 무신론자는 세속적 사고로 성경이 안 믿어진다는 것이다.
 
한국의 무신론자는 중국식 조상신 신앙으로 성경이 역겨운 것이다.
 
동학신앙에는 중국경전이 전제하는 중국농촌의 삶의 대를 이은 반복씨족원리가 깔려 있다.
 
그런데, 한국의 제사문화는 지금 국힘 지배 노인층(70대 이상)이 대한민국에서 사실상 마지막 세대이지 싶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종교간 문화에서 로마문명 법칙이 작동되는줄 안다. 미국 민주당 석학의 아시아 관점 보면, 차이나 언센더드의 크리스채플이 압도적 우위이고, 미국 민주당 석학은 미국에나 정확한 지경이지 싶다.
 
유신시대에 남로당 씨족에게 6.25 참전용사가 남 이야기였듯이, 지금은 남북문제로 이익 수혜자인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에 대하여, 대대로 조상숭배로 이어가야 한다는 최태성이 발 대국민 가스라이팅. 이건 정상인가?
 
군사정권에서 국가주의(영남색깔 묻은 임금)는 우상이라는 김대중지지자들은, 전라도색깔 묻은 임금관점은 우상이 아니냐고 반문하고 싶다.
 
민정당 때는 동학에 대하여 모든게 한문으로 표기된 시대니까, <안 믿어진다>고 조목조목 반문이 불가능했다. 가능하다면 한문 원문을 읽은 자만이다. 지금은 조목조목 안 믿어진다 반문이 가능하다.
 
기독교인은 예수만 믿고 살고 싶다.